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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순례 ; 노고산 성지, 새남터 성지 (2025년 9월)

바위다섯 2025. 9. 8. 00:02

필리아 모임 성지순례팀의 9월 행선지는 노고산 성지및 새남터 성지다.

서강대학교 정문앞에서 오전 11시에 만났다.

공교롭게도 성지 순례일 마다 비가 온다.

서강대학교 교내에 있는 노고산 성지.

노고산 성지.

1839년 기해박해때 새남터에서 순교한 3명의 외국인 사제, 앵베르 주교,모방 신부, 샤스탕 신부의 한강변 모래톱에 묻힌 시신을 이곳 노고산에 매장하였다. 그뒤 시신을 옮긴 신자 중 한명인 박 바오로가 가문의 선산인 삼성산에 이장하였다가 그 뒤 유해는 다시 이장하여 현재 명동 대성당 지하 묘소에 모셔져 있다. 세 분은 1984년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앵베르 주교, 모방 신부, 샤스탕 신부 현양비.

서강대 부근 거구장에서 점심을 했다.

메뉴는 비빔밥.

돌솥비빔밥.

커피타임을 갖고, 자매님들은 정 회장의 승용차로 새남터 성지로 이동하고, 형제님들은 택시로 이동했다.

새남터 순교 성지 기념 성당.

새남터 기념관

소성전에서 새남터 영상물을 시청했다.

'선교사들의 출발'

오후 3시 미사에 참여했다.

 

주문모 카페

강일우 베드로 형제로부터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수첩을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