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노맛탐 탐방지는 콩국수 노포 맛집 '진주회관'이다. 예약도 안받는 너무도 유명한 곳이라서 사전답사없이 진행했다. 이금회7명의 회원들이 함께했다. 삼화회서소문 콩국수 노포 맛집 '진주회관'.since; 1962. 콩국수 단일 메뉴로 3월부터 11월까지 판매한다.10명의 회원들이 함께했다.김치 반찬 하나에 양념도 없이 콩국수 단일 메뉴다. 고소한 콩국 맛이 일품이다. 콩국수 16,000원.이병철,이건희,이명박, 오세훈 시장도 다녀 간 곳이다.커피타임. 일우회원이 비용및 써빙 봉사했다.8월에 생일을 맞은 기석 고문에게 선물한 '예루살렘의 역사' (김종래 추천) 도서.강일우 회원이 빙모 상에 부의를 보낸 회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특별회비를 보내 주었다.일부 회원끼리 옛 서울시청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