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물소리길 9코스 (2026년 10월)
45트레킹팀에서 다녀 온 양평 물소리길 마지막 9코스 트레킹 posting이다.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무궁화호로 출발했다. 일부 팀원은 승용차로 양평 지평 소재 도영 총무 별장으로 갔다.여기서부터 선도팀의 오도로 물소리길이 아닌 경기옛길 평해길 9코스로 걸었다.약 2km정도를 경기옛길 평해길로 우회후 다시 만난 물소리길 9코스길.양동역에서 일신역까지 약 14km를 걸은 후, 일신역에서 택시로 분승하여 지평 정총무 별장으로 오후 16시를 훌쩍 넘겨 집합했다. 도영 총무 부부와 먼저 승용차 편으로 시장을 보고 승열,종욱,상빈이 마련한 뷔페 식탁 긴 트레킹 후에 늦은 식사라서, 솜씨 좋은 정총무 부부의 정성껏 차려 준 뷔페 점심이 꿀맛이다.오겹살 구이가 맛이 일품이다.세번째 방문이지만 아담하고 예쁜 정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