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에서 욕지도 행 선박에 승선했다.연화도연화도와 우도몇년 전 가족여행왔을 때 국수 반 해물 반의 해물 짬뽕을 맛있게 먹은 추억의 '한양식당'이다.여전히 해물이 풍성하다 . 살찐 새우가 열마리도 넘는 것 같다.멀리 여수부터 거제도까지를 아우르는 한려수도를 모두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한다. 100kg이 넘는 참치 양식장. 한마리당 5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산에 사는 이무기를 좋아하게된 용왕의 세 딸의 전설이 있다는 삼여도.비렁길 제1 출렁다리근대어촌 발상지 좌부랑개 마을다시 통영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