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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통영/욕지도 여행 3 욕지도 (2026년 10월)

통영항에서 욕지도 행 선박에 승선했다.연화도연화도와 우도몇년 전 가족여행왔을 때 국수 반 해물 반의 해물 짬뽕을 맛있게 먹은 추억의 '한양식당'이다.여전히 해물이 풍성하다 . 살찐 새우가 열마리도 넘는 것 같다.멀리 여수부터 거제도까지를 아우르는 한려수도를 모두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한다. 100kg이 넘는 참치 양식장. 한마리당 5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산에 사는 이무기를 좋아하게된 용왕의 세 딸의 전설이 있다는 삼여도.비렁길 제1 출렁다리근대어촌 발상지 좌부랑개 마을다시 통영으로 복귀했다.

진주/통영/욕지도 여행 2 통영 (2026년 10월)

진주에서 통영으로 이동했다.숙소에서 보이는 통영항통영 전통시장저녁식사한 곳밑반찬이다. 둘쨋날숙소 나폴리 호텔아침식사 메뉴는 회덮밥아침식사한 곳아침산책길아침 산책을 마치고통영 여객선 터미널로 가서 욕지도로 간다. 욕지도를 다녀와서 다시 통영.저녁식사한 곳통영항에서 버스킹이 한창이다.

진주/통영/욕지도 여행 1 진주 (2026년 10월)

서안 여행팀 친우들과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계룡시에서 만났다.함양휴게소.진주의 대표 냉면 노포 맛집 '하연옥 본점'에서 점심 식사.물냉면육전이 들어간 비빔냉면. 맛이 일품이네..진주 남강 유등 축제.촉석문촉석루논개의 비.하나인 것이 동시에 둘 일 수 없는 것이....의기사논개 영정.진주 의암.의기논개지문.김시민 장군 동상.영남 포정사 문루진주성 비석군경절사청계서원공북문 진주성을 둘러보고 통영으로 향했다.

여의도 생태공원/한강변 트레킹 (2026년 9월)

45트레킹팀의 9월 코스는 선유도/여의도/한강변 코스다. 추석 전날이라서 적은 인원이 염려되었으나 역대로 가장 많은 22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당산역 4번 출구에서 만났다.당산역 4번 출구쪽 벤취에서 대기 중이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빵과 음료를 원순 장로께서 협찬하였다.22명의 대부대다.선유도 한강변 숲길22명의 45트레킹 팀원들이 참여했다. 45트레킹 행사에 처음 출석한 정수나모,김윤경,이원순님의 모습이 보인다.강너머 절두산 순교성지가 보인다.여의도 생태공원초중고 교장 선교회 합창단과 조우. 경복 45 합창단원과 즉석 동요 합창이 이루어졌다.한강에 수달이 산다고요?한강 파크골프장원효대교이랜드 크루즈여의나루역에서 공덕역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한 곳.메밀김치전병윤경 회원이 가져온 인삼주.옹심이메밀칼국수..

명동 돈가스 (2026년 9월)

26.9월 노맛탐 탐방지는 명동의 원조 일식 돈까스 노포 맛집 '명동 돈가스'다. 사전답사팀명동돈가스.since; 1983대표메뉴 '히레가스'와 '로스가스' 이금회10명의 회원들이 함께했다.식사후 오랜만에 걸어보는 명동 거리.'외교구락부'에서 커피타임을 가졌다.9월에 생일을 맞은 도영 회장에게 선물한 '지성에서 영성으로' 도서. (이진용 추천). 삼화회5명의 회원이 함께했다. 사수회11명의 참석회원들이 외교구락부에서 커피타임을 가졌다. 커피 대금은 혼사를 치룬 신 언 회원이 협찬했다. 9월에 생일을 맞은 진수회원에게 생일 선물로 보내 준 '찌니 주의보' 도서 (김진수 추천).

종로3가 익선동 야경 (2026년 9월)

영국 여행 매체 '타임아웃' 선정 세계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선정된 종로 3가 익선동을 노맛탐에서 번개팅으로 찾아갔다.종로 3가역 6번 출구에서 만났다.익선동 골목길옛것과 새것 어우러져...번개팅에 참석한 노맛탐 회원들.늦은 밤까지 야외식사 쇼핑 ...등잔 밑이 어둡다고 70너머 평생 서울에 이런 멋진 동네를 모르고 살았네 ㅉㅉ.

국내여행/서울 2026.09.22

리움 미술관; 여성국극 조영숙 (2026년 9월)

리움 미술관으로 여성국극 조영숙; 기준이 되는 소리를 듣고, 보러 갔다.여성국극의 산 증인 조영숙님의 회고전을 들으러 갔다. 얼마 전 슈트트가르트에서 본 정은영 전에서도 보고 들은 여성국극에 대한 과거 어린시절의 기억과 사라져 가는 여성국극에 대한 추억을 상기하며 대담자 정은영님의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공연 전 무대여성국극의 산 증인 조영숙(94세)님은 허리가 90도로 완전히 굽은 할머니였지만 옛 노래 솜씨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말씀도 또렷하셨다. 대담자(연구자) 정은영님은 할머니를 안 지 18년되셨다고 한다. 여성국극 전성기때는 임춘앵 선생과 함께 삼마니로 활동하셨고, 임춘앵 선생 와병중에는 대역(주역)으로도 활동하셨다고 한다.공연 마침 인사

필리아 모임 (제135차 모임) (2026년 9월)

제135회차 필리아 모임에 참석했다.격월로 모이는 동기 동창간에 카톨릭 교우 모임이다. 금년도 첫 출석이다.천주교 양재동 성당.13명의 교우들이 함께했다.오늘 함께 나눈 복음 구절은 마태오 복음 18장 21~35절로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다.모임 후 저녁식사 함께한 곳.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2026년 9월)

서안 여행 멤버가 오랜만에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계룡시에서 만났다. 동식 친우가 계룡역으로 마중 나와 맞아주었다.계룡시점심때라서 바로 점심식사 장소로 갔다.민물매운탕점심 후 탑정호 출렁다리로 갔다.탑정호 출렁다리. 전국에서 제일 긴 출렁다리다.약 600m.썬샤인 랜드와 밀리터리 체험관.논산 연무대 정문.계룡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