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맛탐 모임에서 2박3일로 다녀온 홍도/흑산도 국내 여행이다.
작년 대만 카오슝 해외여행때 국내여행에 대한 니즈를 수용해서 노맛탐 회원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날짜와 기간, 행선지를 결정했다.
첫째날

아침 8시 용산역에서 7명이 모여 KTX로 목포를 향해 출발했다.

용희,진용 여행팀장


목포역


목포역 도착 후 여행사 가이드의 소개를 받아 점심 식사를 했다.

점심 메뉴는 돌게장 백반이다.


잎새주 택시운전사.
식사를 마치고 목포 연안 여객선 터미널로 이동했다.




홍도행 쾌속선 창밖에 비가 내린다.

도초여객선터미널

홍도행 쾌속 여객선내.

흑산도 연안여객선 터미널.
목포항에서 흑산도까지 쾌속선으로 2시간이 걸린다.



홍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천연기념물 제 170호.

홍도연안 여객선 터미널.
흑산도에서 쾌속선으로 30분 걸렸다.


여기 어디? 홍도.


가고싶은 섬 홍도는 한국 관광공사 선정 '한국인이 가봐야할 관광지 100선 중 1위'에 선정된 곳이라고 한다.


현지 가이드의 안내로 숙소 호텔 탑아일랜드에 짐을 풀고 저녁 식사시간까지 자유시간이다. 일출 전망대로 약간의 비를 감수하고 등산에 나섰다.








당산






일출 전망대












천주교 홍도 공소






몽돌해변 전경






홍도 원추리


저녁식사







저녁식사후 카페 몽돌에서 차 한잔.



둘쨋날


조식 뷔페


조식을 마치고 홍도의 깃대봉을 향해 등산길에 올랐다. 어제 함께 출발하지 못한 명철 회원이 오늘 10시반에 목포항에서 출발하여 홍도에 도착해서 합류하기로 했다.



흑산초등학교 홍도 분교

깃대봉은 365m이지만 해발 0m부터 시작이라서 간단치 않다.

깃대봉까지는 이런 계단길이 거의 정상까지 이어졌다.

제1 휴게 전망소.

고교생 납북자 송환기원비







어제 갔던 몽돌해변이 일목요연하게 내려다 보인다.

홍도 1구 전경이 내려다 보인다.


홍도.
홍도1구와 2구의 2개 마을에 현재 약 300여명의 주민이 살고있다. 1679년에 고씨의 성을 가진 사람이 처음 정착하였고, 홍도의 옛 이름은 붉은 옷을 입은 섬이라는 뜻에서 홍의도(1914년 이전)라 부르다가 해방이후에 석양이 시작되면 바닷물이 붉게 물들고 섬이 온통 붉게 보인다고 하여 홍도라 불려지게 되었으며, 1965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 170호로 지정되었다.








홍도 청어 미륵


연리지







숨골재



숯가마터

홍도 깃대봉 정상 365m.





운무로 인하여 볼 수 없었다.

홍도 깃대봉(365m).



이제 하산이다.




하산은 내연발전소쪽으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홍도.
명철 회원의 홍도 도착 시간에 맞춰 하산하여 홍도 연안 터미널로 갔다.

10시반에 명철 회원이 홍도항에 도착하여 합류했다.


숙소로 가서 잠시 휴식후 점심시간이다.

호텔 한식 뷔페 식당



명철 회원이 죠니워커 더블 블랙을 가져왔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홍도 일주 유람선을 타러 갔다.


홍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해상 유람선으로 홍도 일주를 한다.








함께한 단체사진.




남문바위




병풍바위




홍도 해상 유람선








실금리굴


흔들바위







시루떡바위

시루떡바위




거북바위



거시기 바위


등대


독립문바위



내연발전소및 해수 담수화 시설소.

홍도 해상 유람선을 내려서 흑산도행 쾌속정을 기다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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